이재명 대통령 “비업무용 부동산 대대적 규제”…신동빈 롯데 회장, 계열사 소유 시그니엘 ‘셋방살이’ 문제 없나?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의 비(非)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강력한 규제 의지를 밝힌 가운데, 국내 10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계열사 소유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롯데 측은 신동빈 회장이 롯데물산 소유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는 것과 관련해 “적법한…
매출은 1조, 말라가는 현금 ‘롯데지알에스의 명암’… 종착지는 결국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과 일본 자본
롯데리아를 주력으로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을 운영하는 롯데그룹의 외식 전문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약 1조 1,190억 원을 기록하며 8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했다. 그러나 화려한 외형 성장 이면에는, 가용 현금이 1년 새 37%나 급감하는 등 경영 리스크가 도사리고…
신동빈 회장 승부수 ‘롯데렌탈 매각’ 무산… 남 구해주다 내 집 타는 호텔롯데
렌탈 매각 무산에 1.6조 유입 ‘물거품’…자금난 속 바이오에 2천100억 ‘독박 수혈’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고강도 사업 구조조정을 진두지휘 중인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자금줄 차단’과 ‘계열사 지원 부담’이라는 이중고에 빠졌다. 그룹 유동화의 핵심이었던 롯데렌탈 매각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동으로 무산된 가운데, 정작…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외치더니 결국 칼바람”… 롯데,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속 ‘우울한 성적표’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AI(인공지능)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지난해 7월 1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4 하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비장했다. 그는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달라”며 AI를 통한…
롯데백화점 근로자, 혹한 속 ‘덜덜’… 신동빈 회장 등 오너일가는 약 300억 배당 잔치
롯데백화점 직원들, 혹한 속 난방 차별에 시달려…오너 일가는 고액 배당금 챙겨 한겨울 혹한 속에서도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일부 백화점 직원들이 난방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반면, 오너 일가는 롯데백화점을 운영하는 롯데쇼핑으로부터 고액의 배당금을 챙기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롯데, SK, HD현대 오너 일가 주식담보 대출 급증… 경영자금 및 상속세 납부 목적?
2024.06.10 기준 대기업 집단 중 오너일가 주식담보 현황과 대출금액 현황 국세청 법원의 담보,공탁,신탁은 제외.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리더스인덱스 삼성가 세모녀 1조원이상 감소했으나 여전히 3조원 대출 롯데그룹 오너일가 4700억원 증가, 최태원 회장도 580억원 증가 롯데그룹, SK그룹, HD현대그룹 오너일가 주식담보대출 금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