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KT&G의 ‘에쎄 체인지 1㎎’에서 같은 계열 4㎎ 제품보다 일부 발암물질이 더 많이 검출됐다. 타르 표시 수치가 낮은 제품을 골라도 발암물질 노출까지 줄어든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났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날 공개한 담배 제품별 유해성분 검사표를 보면 에쎄 체인지 1㎎의 1,3-부타디엔은…
국내 담배 제조·유통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1위 기업 KT&G가 판매하는 모든 형태의 담배에 유해성 물질을 표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KT&G는 2001년 민영화 이후 공기업 이미지를 탈피했지만, 여전히 국내외 연기금 등이 패시브 펀드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