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 사익편취 논란 재점화… 거버넌스포럼, 현대차 이사회 정조준
현대자동차 이사회가 정의선 회장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구조를 재검토하고, 고려아연·KT 등 비핵심 지분과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부동산 자산을 유동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
기업 간부 가짜 의사록에 거액 집행… 책임 회피성 ‘늑장 대응’ 논란까지 국책은행인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이 허위로 작성된 이사회 의사록과 주주명부를 제출한 기업에 10억 원의 거액을 대출해 준 사실이 드러나며 금융권의 허술한 대출 심사 시스템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국책은행이라는 지위에도…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대산F&B는 24일, 전 대표이사 김모 씨에 대해 제기된 횡령·배임 혐의가 경찰에서 각하 결정돼 수사가 종결됐다고 공시했다. 대산F&B는 전자공시를 통해 “서울서초경찰서로부터 해당 혐의에 대해 ‘불송치(각하)’ 결정을 통보받았다”며 “수사 결과 통지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3월 22일…
최근 5년간 국내 5대 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의 자산건전성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이 발표됐다. 10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8년 4분기 이후 매년 동기 기준으로 자산건전성 지표를 살펴본 결과, 2018년 이 후 국내 5대 은행의 총여신 규모는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