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정부가 10조원 규모의 ‘필수 추경’을 전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이끄는 경제사령탑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미국 국채 투자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 부총리가 ‘원화 가치 하락’을 기대하는 방식의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공직윤리 논란과 함께 정부 경제정책…
국회 운영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현안 질의에 불출석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증인 22명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운영위는 이와 함께 대통령경호처 단독 현안 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운영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를 대상으로 한 현안 질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과 증인 22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