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의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가 시작한 고공농성이 1년을 맞은 가운데, 노동자와 시민 500여 명이 ‘희망텐트’ 행사에 참여하며 뜨거운 연대의 뜻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후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희망을 나누고 투쟁 의지를 다지는 장으로 펼쳐졌다. 영하 10도를 밑도는 혹한 속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