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와 공정한플랫폼을위한시장협회가 배달의민족 본사 앞에서 로드러너 강제 도입 즉각 폐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배달의민족 측은 지난 10월 2일 로드러너 도입을 연기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지부장 구교현)와 공정한플랫폼을위한시장협회(의장 김준형)는 31일 오후 2시, 서울…
배달라이더, 상점주, 시민사회가 함께한 집회가 열렸다. 2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와 상점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정부의 배달플랫폼 자율규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배달의 민족을 비롯한 배달플랫폼의 불공정 행위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라이더 유니온과 상점주, 시민사회가 배달 생태계의 주요 이해관계자로서 연대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