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만명 해킹에도…롯데카드 전 대표, 상여금 올리고 스톡옵션 89만주 챙겨
– 보안 소홀로 96억 과징금 ‘철퇴’… 회사는 비상인데 대표 상여금만 5,000만 원 늘어 – 조좌진 전 대표, ‘책임 사퇴’ 발표 후에도 법 규정 명분 삼아 3.5개월간 대표 권한 누려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로 금융권에 큰 충격을 주었던 롯데카드가 사고의…
우리은행-금감원 ‘침묵의 카르텔?’… ‘관피아’ 임종룡 회장, 1,470억 금융사고 쓰나미 속 ‘장기 집권’ 논란
내부통제 혁신 약속은 구호뿐… 100명당 준법감시인 1명꼴 우리은행 순이익 15% 급락·저축은행 PF 부실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닻을 올린 뒤, 하필이면 ‘박근혜·윤석열’ 탄핵 정권 시간대마다 금융권 요직을 꿰찼던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의 2029년 장기 집권 가도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NH농협금융지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집사 게이트’ ‘라임 사태’ 재조명… 국민연금 “기업훼손” 연임 ‘반대’
“금융 지배구조 관련 투서가 요즘 엄청나게 들어온다. 누구는 나쁜 사람이고, 선발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부터…” “그 주장들이… 상당히 타당성 있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집단이 이너서클 만들어 돌아가며 계속 해먹더라.” (이재명 대통령, 2025. 12. 19. 금융위·금감원 업무보고 발언) 이…
국민은행 고객 16억 날릴 때, 은행 직원 “좋을 대로 하세요”
국민은행이 보이스피싱 정황을 포착하고도 고객과 실랑이를 벌이다 전화를 먼저 끊는 등 대응을 방치해 거액의 피해를 키웠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은행 측의 대응이 ‘형식적’이었다고 질타하며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 “좋을 대로 하라”며 먼저 끊은 은행…피해액 16억대로 불어나 24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1년 넘게 전산망 ‘헛바퀴’… “MIS 전공 대표도 속수무책”
‘아로마티카’ 이어 ‘아크릴’ 상장일도 MTS 버벅… 개미들 “1만원 보상에 분통” 이선훈 대표 취임 후에도 시스템 불안 여전… ‘IT 전문가’ 리더십 시험대 김병철·이영창·김상태 잇는 ‘CEO 리스크’ 우려 증폭 1,300억 원대 금융사고로 전임 CEO가 불명예 퇴진한 지 불과 1년여. ‘구원투수’로 등판한 이선훈…
국민은행, 26억 금융사기 당해… “허위 서류에 속았다”
2023년 9월 26일 발생… 형사고소 진행 중 KB국민은행이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26억 1천만 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당 사고는 2023년 9월 26일 발생했으며, 현재 손실 예상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금융사고는 ‘사기(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분류되었으며,…
금융위원회 개혁을 위한 첫걸음: 효과적인 감독 방안 논의
지난 8월 23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금융공공성 확보를 위한 금융감독 강화 방안”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김현정 의원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임동근 사무처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티메프사태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사태, 머지포인트 사태, DLF 사태, 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