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26일 오전 8시, 광화문역 인근에서 본조 임원과 사무처 간부들이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반대하는 피켓팅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 25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차등적용 관련 논의가 진행된 이후 노동계의 반발이 본격화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