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240여명 비정규직 상담사 대량해고 논란… 노동계 “명백한 부당해고”
대전광역시에서 근무하는 국민은행 비정규직 콜센터 상담사 240여명이 대량해고의 위기에 놓였다. 11일 국민은행 콜센터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 11월 대전에서 근무하는 2개 업체 240여 명의 상담사들에게 해고 통지를 했다. 해고 통지를 받은 상담사들은 국민은행의 명백한 부당해고라며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12일 규탄…
국민은행, 이자이익 2조6673억 늘고 ATM 2662개 줄어
“이자이익은 극대화하면서 금융서비스 외면한 국민은행” “금융소외계층의 서비스 제고를 위해 은행점포 및 ATM 늘여야”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최근 5년간 5대 시중은행의 ATM 축소 현황과 이자이익 실태를 조사한 결과, 국민은행이 ATM을 가장 많이 줄이면서도 이자이익은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4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 KDB산업은행 이자감면액 저조… 수백억 이자감면 IBK기업은행과 대비
국내 은행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시중은행과 KDB산업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은행연합회 금리인하요구권 공시자료 분석 결과, 2023년 상반기 기준 가계대출 대표주자인 KB국민은행과 기업대출 대표주자인 KDB산업은행의 이자감면액이 각각 11억원(가계 10억, 기업…
보이싱피싱 의심거래 적발, 하나은행 2007억원 집중 왜?
황운하 의원 “피해구제신청 간소화하고, 피해구제 범위 넓히는 등 실질적인 피해대책 마련 필요” 국내 5대 은행 중 보이싱피싱 의심거래 적발 및 적발된 규모가 하나은행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의심거래 적발 금액은 하나은행 2007억원, 농협은행이 169억원, 우리은행 157억원, 국민은행 133억원, 신한은행…
6대 시중은행 당기순이익 比, 사회공헌 금액 KEB하나은행 4.1% 최저
IMF외환위기 이후 부실금융기관을 살리기 위해 투입한 공적자금은 현재 총 168조7천억원이며 이중 절반 가량인 86조9천억원이 시중은행에 지원됐다. 결국 국민의 혈세인 공적자금을 통해 시중은행이 회생됐으므로 시중은행은 사회적으로 공공성을 띠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시중은행은 손쉬운 예대마진을…
이재근 국민은행장 국감장서 위증 혐의 고발 위기
이재근 국민은행장이 ‘국민은행 채용비리’ 사건 판결 내용을 자세히 알고도 국정감사장에서 거짓으로 위증해 고발 위기에 처했다. 금융정의연대와 민달팽이유니온, 민변 노동위원회, 민생경제연구소,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등의 시민단체들은 16일 공동성명을 통해 “국회는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이재근 국민은행장 고발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0월 11일 이재근…









![[비공개 영상] 이건희 6주기 앞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리더십 시험대…“한 번만 만나 주십시오” 노조위원장 다치고 차량은 떠났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사과한_이재용__자녀_승계_없다__무노조_경영도_포기___뉴스A_1-3_screenshot-150x150.jpg)







![총수 일가 지분이 31.8%에 이르는 ㈜한화의 지배구조를 설명한 KBS 보도 그래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사진이 함께 실렸다. [사진=KBS 뉴스 화면 캡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캡처_KBS_한화지분318_김승연김동관-1280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