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원 상상인 대표 항소심 1월 선고…저축은행 매각엔 ‘벌금·추징금 96억 사후정산’ 조항
불법 대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유준원 상상인 대표이사의 항소심 선고가 내년 1월로 잡힌 가운데, 상상인이 추진 중인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계약에 이 형사사건의 벌금과 추징금을 거래 뒤 따로 정산하는 조항이 들어 있다. 2심 결과에 따라 정산 ...
근로자 사망한 연구소엔 CCTV조차 없어…고액 연봉 잔치 뒤에 숨겨진 ‘안전 불감증’ 이재명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와 안전 규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노동부 보고일로부터 24시간 이내 공시하도록 한 규제 강화 이후 LS그룹이 첫 제재 사례로 지목되면서 오너…
LS그룹의 미국 권선 전문 자회사인 에식스솔루션즈가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면서 중복상장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구자은 회장이 올해 3월 한 발언이 최근 상장 추진과 맞물리며 투자자 신뢰 문제로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청구 배경에 대해…
구자은 회장 ‘밸류 다운’ 발언에 이은 고가 차량 교체…비판 여론 확산 최근 LS그룹 회장단이 관용차를 독일 브랜드에서 일본 브랜드로 교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차량 교체가 구자은 회장의 ‘중복 상장’ 관련 발언 논란과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싸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