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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발주 사망 4년간 최다 LH, 안전등급도 ‘4등급 추락’

발주현장 사망 3명에 종합 4등급…LH “공사 규모 반영 안 돼” 반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종합 4등급(미흡) 판정을 받았다. LH는 평가방식의 한계를 거론하며 반발하고 있지만, LH 발주 현장은 최근 4년간 공공 발주청 가운데 사망사고가 가장 많아 책임론을 피하기…

공공노련·민주노총, 공공부문 노동권 확대 위한 목소리 하나로

9일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공공성 강화, 민영화 저지 및 노정 교섭 쟁취를 위한 전국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대회’가 열렸다. 이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공공기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주요 입법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대회에는 이기철 수석부위원장과 여수신업종본부, 공공금융업종본부 노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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