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ABL, 토지 재평가에도 지급여력 16.20%p↓…임종룡 보험통합 시험대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ABL생명의 잠정 지급여력비율이 반년 새 16.20%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ABL생명은 같은 기간 토지 가치를 다시 매겨 법인세 효과 차감 전 2천121억5천700만원의 재평가이익을 자본에 반영했지만, 보험금...
임파서블푸드 투자조합, 작년 순손실 566억…출자 장부가액도 60% 넘게 깎여 미래에셋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장 테마를 앞세워 미국 푸드테크 기업에 집행한 5천억원대 투자가 회수 국면에서 난기류에 빠졌다. 간판 투자처인 대체육 업체 임파서블푸드의 몸값이 투자 당시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주저앉으면서, 박현주 회장이…
BS그룹 채무보증만 9천억 원 달해 ‘브랜드로 수주했다’더니 상표권 로열티는 0원 코리아신탁 순손실 전년 대비 4배 급증 73개 계열사 전부가 비상장인 BS그룹(옛 보성그룹)의 재무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그룹은 2022년 공시대상기업집단(자산 5조 원 이상)에 처음 지정된 이후 5년 연속 상장사 없이 계열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