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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공공재생에너지연대

“석탄발전 폐쇄 대안은 총고용 보장”… 노동자·시민, ‘공공재생에너지’ 깃발 들고 창원으로

기후위기와 에너지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며 대규모 공동 행동을 선언했다.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민주노총 등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경남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정의로운 전환,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 5만 국민동의청원 본격 돌입

24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전환을 통한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5 공동행동'(약칭 정의로운전환 2025 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을 위한 5만 국민동의청원 운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자들의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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