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보험금 덜 준 ‘송영록호’ 메트라이프생명…배당금은 영국 거쳐 아일랜드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메트라이프생명이 입원보험금을 덜 지급해 제재받은 사실이 국회 자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2025년도 순이익의 2.8배인 3798억원을 배당했고, 영국 모회사가 받은 한국 배당금은 아일랜드 계열사 ...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다만 사상 최대 실적의 결실이 오너와 일부 임원에게 두텁게 돌아가는 사이, 직원 보상과 자본 건전성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