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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재건축 예산 1억520만원 중 160만원만 사용…사업 일부 취소됐는데 성과는 ‘100%’

서울 강서구청(구청장 진교훈)이 지난해 재건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예산 1억520만원 가운데 약 160만원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된 주택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에서도 일부 지역의 사업이 취소되거나 보류됐지만, 구청은 관련 업무의 목표를 100% 달성했다고 평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뉴스필드가 확보한 강서구의회…

강서구, 음식점 지원 융자금 2억원 편성하고도 집행 ‘0원’…신청자도 탈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음식점과 식품제조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의 융자금을 편성했지만 지난해 실제 대출 실적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청 업소도 있었으나 담보와 자기부담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했다. 8일 뉴스필드가 확보한 강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내용에 따르면, 지난…

‘안전 사각지대’ CCTV 예산 내려왔는데…강서구, 대응예산 못 세워 2억 반납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주민 안전을 위한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에 쓰도록 추가로 내려온 2억원을 자체 대응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집행하지 못하고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도 같은 사업의 예산을 제때 집행하지 못해 결산검사에서 개선 권고를 받은 전력이 있어 CCTV 관련 예산 관리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22.64%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본투표 11일을 앞두고 6일, 7일 진행된 사전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2.64%로 기록되어 역대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통틀어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높은 투표율은 ‘정권심판론’이 작용한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서 힘을 실었습니다. 강서구 염창동…

강서에 재산세 0원… 김태우 후보에게 양심은 사치인가

[논평]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김현정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가 경기도 성남 분당과 성수동에 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서구민의 분노를 촉발하고 있다. 아파트를 두 채나 가진 다주택자 후보가 정작 자신이 구청장을 역임하고, 재차 후보로 나선 강서구에서는 정작 월세를 살고 있다. 분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