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스타항공 보잉 737-8 이륙 직전 베트남 공항서 엔진 결함 발생
이스타항공의 보잉 737-맥스8 항공기가 베트남 깜란(나트랑) 공항에서 엔진 결함으로 인해 이륙 직전 램프리턴(Return to Ramp)한 사실이 확인됐다. ‘램프리턴’은 항공기 운항 중 기술적 결함이나 기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항공편이 이륙을 중단하고 탑승구 또는 정비 구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발생한다. 해당…
“배민의 민주주의를 요구한다”… 라이더들의 전국 투쟁
1월 13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가 <“신속탄핵 안전배달” 광장의 시민이 주문한 민주주의를 배달한다! 배달라이더 전국대행진 출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라이더유니온지부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5명의 배달라이더가 창원, 부산, 울산 등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오토바이로 전국대행진을 펼친다. 안전운임제가…
1980년대의 악몽 백골단 국회로 다시? 교수들, 김민전 의원 사퇴 성명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 교수연구자협의회는 13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협의회는 김 의원이 극우 청년 단체인 ‘백골단’의 국회 소통관 진입을 허용한 행위를 역사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중대한 행위로 규정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12월 3일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 뒤의 노조 탄압…노조, 파업 돌입
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월 10일 확대간부 4시간 파업을 시작으로 조합원 순환 파업에 돌입한다. 조합 측은 세부적인 파업 일정은 기자회견 이후 쟁의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형 일자리 1호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노동조합이 파업에 나선 이유는 사용자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주주단이 협력과 상생 대신 노조…
한국옵티칼 고공농성 1년… 혹한 속 뜨거운 연대 시민 500여명 희망으로 모였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의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가 시작한 고공농성이 1년을 맞은 가운데, 노동자와 시민 500여 명이 ‘희망텐트’ 행사에 참여하며 뜨거운 연대의 뜻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후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희망을 나누고 투쟁 의지를 다지는 장으로 펼쳐졌다. 영하 10도를 밑도는 혹한 속에서도…
민주당, 계엄 선포 전 수방사 비밀조직·국회 단전 준비 의혹 폭로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약 10개월 전 비밀조직을 만들어 계엄 대비 작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의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계엄 선포 일주일 후 국방위 현안 질의에서 이 사령관이 ‘계엄을 몰랐다’고 진술한 내용에 대해 내부…
민주당, ‘명태균 사건 은폐 위해 계엄 선포한 것’ 주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검찰이 명태균을 기소한 날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정말 공교롭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명태균씨의 폭로로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비상계엄까지 불사했다는 합리적인…
폭력의 상징 ‘백골단’, 국회 등장에 경악…비상행동 성명 발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은 9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과거 ‘백골단’으로 불리던 단체 대표의 기자회견을 주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비상행동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소개로 ‘백골단’이라 자칭하는 자들이 기자회견을 여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며 “이들의 기자회견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김용빈 사무총장, ‘부정선거 시스템상 불가능’ 입장 재확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열린 12.3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대상으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질타하며 선관위의 부족한 대응을 지적했다. 그는 “선관위가 의혹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김용빈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현행 시스템에서는 부정선거를 시도하면 투표나 개표 과정에서…
신세계, 사외이사 국세청·검찰 등 74%가 관료 출신… 기업 투명성 위협
주요 대기업 이사회, ‘관료 쏠림’ 심화…다양성 부족 우려 고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이사회가 전직 관료 출신 인사들로 채워지면서 전문 역량이 법률 및 정책 분야에 지나치게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신세계는 사외이사 23명 중 17명이 관세청,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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