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김진표 위원장 ‘종교인 과세 유예 법안’ 발의 즉각 중단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7일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은 극소수의 종교인을 위한 과세 유예 법안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7일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은 ‘일단 법안은 종교계와 약속한 거니까’라며 2년 재유예 법안 발의를 강행할 것임을 언론을 통해 밝혔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가…
국민의당 “문재인 정부 국민들 치유하는 정부되길 바라”
국민의당은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문재인 정부가 그 어느 정부보다 상처받은 국민들을 감싸고 치유하면서 통합하는 정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아픔 속에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순국선열과 민주열사들의 뜻을 받들고 국민들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로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천원으로 즐기는 문화휴식,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6월 공연
세종문화회관은 천원으로 예술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온쉼표 6월 공연 ‘플라멩코 더 패션’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총 2회 세종 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온쉼표’는 2007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천원의 행복’ 시즌 2 공연으로서 ‘천원으로 만끽하는 예술을 통한 온전한 쉼’을 주제로 시민들의…
올해 첫 낙동강 녹조 목격… 환경단체 “수문 상시 개방해야”
낙동강에서 올해 들어 첫 녹조띠가 목격됐다. 대구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5일 녹조띠가 관측된 구간은 달성보와 합천창녕보 사이 구간으로 도동서원 앞 도동나루터에서는 강 가장자리 쪽으로 선명한 녹조띠가 목격됐다. 이번 녹조는 지난 1일 4대강 보의 수문을 열어 양수제약 수위까지 수위를 낮춘 후 수위저하가 끝나자마자…
이혜경 서울시의원 “(가칭)서울관광진흥재단, 서울관광마케팅(주) 전철 밟지 말아야”
이혜경 서울시의원(중구2, 자유한국당)은 최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 서울관광마케팅(주)의 재단으로의 변경 관련 서울관광진흥재단(가칭) 설립 공청회에서 “서울관광마케팅(주)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이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재단 설립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공청회에서 “서울관광마케팅(주) 설립 당시 서울시는 설립…
시민단체 “문재인 대통령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진상규명 검토 ‘환영'”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선공약인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자, 문 대통령이 즉각 화답하고 나섰다. 문 대통령은 5일 오후 2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자리에서 “오늘이 환경의 날인데 가습기살균제 문제에 대해 대책을 제시하지 못해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다음 4가지를 지시했다고 전해졌다….
바른정당 “일본 위안부 합의 이행 주장 전, 진심어린 사과 자세 갖춰라”
바른정당은 4일 “일본은 위안부 합의 이행을 주장하기 전에 진심어린 사과의 자세를 갖춰라”고 밝혔다. 바른정당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이 지난 3일 아시아안보회의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인 것으로, 일본은 이미 합의에 따른 의무를 이행했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 유엔 안보리 추가 대북제재 결의 채택 지지
정부가 북한의 계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하는 추가 대북제재 내용이 담긴 유엔 안보리결의안 채택을 지지했다. 외교부는 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인민군 전략 로켓부대 등 4개 기관과 조일우 북한 정찰총국 5국장 등 개인 14명을 제재리스트에 추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대북제재결의 ‘2356호’를 만장일치로…
사드 추가 반입 보고 누락 논란, 심상정 대표 “국정조사 진행해야”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1일 국방부의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관련해 “국회 차원 사드특위를 꾸려 국정조사 진행할 것을 각 정당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여의도 국회본청 223호에서 열린 162차 상무위 모두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여러 번 사드문제를…
납세자연맹 “국민 세금 감시해야 할 국회·감사원조차 특수활동비 사용”
“특수활동비 기타 생활비 등 사적유용 이뤄질 수 밖에 없는 구조” “특수활동비 사용할 이유가 없는 부처 예산 반납해야” 국가정보원을 제외한 올해 부처별 국가예산 중 특수활동비의 비중이 가장 큰 부처는 청와대로 지출예산액 1794억의 12.9%에 해당하는 232억원이 책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특수활동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