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인권위원장, 5.18 기념식 참석 논란…시민단체 사퇴 촉구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36개 단체)은 16일 성명을 통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참석을 강력히 반대하며, 그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안 위원장이 ‘인권 내란 세력’을 비호하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언행을 일삼아 왔다고 비판했다. 또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부정하고 국가폭력을…
포스코, 하청 노조 자녀 학자금 미지급 논란…노조 “불법 경영 사과하고 차별 중단해야”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포스코 하청 노조가 법원 판결에도 자녀 학자금 지급을 거부하는 포스코를 규탄하며 불법 경영 사과와 차별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정부와 새 대통령에게 포스코의 불법 행위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가 16일…
17개 증권산업 노동조합,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자본시장 대전환 적임자”
증권산업 17개 노동조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 공식 발표 증권산업 17개 노동조합(상상인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증권, iM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코스콤, NH투자증권, KB증권, 현대차증권, 케이프증권, 신한펀드파트너스, NH아문디 자산운용, 유안타증권, 한양증권 등)이 15일 더불어민주당 2층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공공 돌봄 사회서비스 노동자들, 대선 앞두고 처우 개선 외쳐
21대 대선을 앞둔 14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협의회가 광화문 월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사회복지와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그리고 해당 분야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노동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돌봄 사회로의 변화를 외치며, 다양한 주체들의…
9조 적자 딛고 1위 SK하이닉스… ‘고속성장’ 이면의 변동성 숙제 안고
– CEO스코어 경영평가 종합 1위 빛나지만, 전년도 대규모 적자 기저효과 커 – 반도체 산업 극심한 변동성 방증… 안정적 경영 위한 근본적 전략 요구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발표한 2025년 국내 500대 기업 경영평가에서 SK하이닉스가 6년 만에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그레이트 컴퍼니’로 선정되는…
세월호 참사 11주기, 대통령 후보 향한 간절한 외침! “진실 규명, 생명 안전 보장하라”
13일 오전 11시,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가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 단체는 ‘4.16세월호 참사의 완전한 진실 규명과 안전한 사회 건설을 위해 제21대 대통령이 반드시 실행해야 할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권고(4대 정책 과제)’를 발표하며 대선 후보들을 향한 약속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간호사 현실 외면 논란, 국제 간호사의 날 맞아 간호사회, 정부-협회 맹비판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성명을 통해 정부와 대한간호협회가 간호사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간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즉각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국제간호협의회(ICN)가 2025년 국제 간호사의 날 주제로 “우리의 간호사들. 우리의 미래….
공공 주도 재생에너지 확대, 발전 노동자 총고용 보장 요구 거센 목소리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전환을 통한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5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5월 31일 충남 태안과 경남 창원에서 개최될 대규모 행진을 앞두고, 이를 알리는 선포 기자회견을 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었다. 공동행동은 기후변화가 일상화된 현재, 탄소 배출의 주요…
신풍제약, 전직 임원 100억 원대 횡령·배임 확정 판결
신풍제약의 전직 임원이 저지른 1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가 대법원 판결로 최종 확정됐다. 신풍제약은 8일 공시를 통해 “당사 전직 임원 장OO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배임) 혐의에 대한 대법원 상고가 기각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지난 서울고등법원의 유죄 판결이…
코웨이, 2100억원 단기 차입 결정…자사주 취득 및 차환 목적
코웨이가 8일 공시를 통해 2100억 원 규모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단기 차입 결정으로 코웨이의 단기 차입금 총액은 기존 4500억 원에서 6600억 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차입 형태는 기업어음이며, 차입 목적은 자사주 취득 및 한도대출 차입금 차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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