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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이사회, ‘고려대·금감원 동기’ 포진…독립성 시험대

LS증권 이사회가 대표와 감사위원장의 학연, 오너가 인사 등으로 구성되면서 상법이 요구하는 독립적인 견제 기능의 실효성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증권 이사회는 홍원식 대표이사(사내이사), 구동휘 기타비상무이사, 김주형·소병철·조효제 사외이사 등 총 5명이다. 상법 제393조는 이사회에 중요한 자산 처분과…

LS그룹 회장단, 독일車 대신 일본車 선택…’중복 상장’ 논란 속 싸늘한 시선

구자은 회장 ‘밸류 다운’ 발언에 이은 고가 차량 교체…비판 여론 확산 최근 LS그룹 회장단이 관용차를 독일 브랜드에서 일본 브랜드로 교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차량 교체가 구자은 회장의 ‘중복 상장’ 관련 발언 논란과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싸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