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20일 공공운수노조 KT지부와 34개 시민사회단체는 서울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KT에서 연이어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강압적인 구조조정과 직장 내 괴롭힘이 빚어낸 사회적 참사라고 규정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규모 구조조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