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뺏긴 쌍용건설 반전… 곳간 사정은 두산건설보다 두 배 탄탄
'건설 명가'로 불린 쌍용건설이 수도권 핵심 재개발 공동시공에서 주택 브랜드 '더플래티넘'을 단지명에 올리지 못했지만, 정작 브랜드 명패를 가져간 두산건설보다 재무 체력은 두 배 이상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평판 순위와 재무 실체가 정반대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6월 1일) 이후 상당수 언론 보도에서 등기 대표이사인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을 지적한 보도 제목에서 김동관 이름이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수사에서 김동관, 손재일 두 대표 모두가 경영책임자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회사의 안전 전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