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광주 현장 또 사망…주우정 대표 이사회, 8명 숨진 뒤에야 안전보건위 설치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광주 북구 공사 현장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반복되는 중대재해로 8명이 숨진 뒤 이사회 산하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한 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다시 인명사고가 났다.
최대주주인 현대건설에서도 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
– 공공운수노조·신장식 의원 등 정책토론회 개최 – “AI 오류 책임 노동자에 전가… 고용 불안 및 임금 하락 심각”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응대 시스템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기술 효율화라는 명분 뒤에 가려진 노동 환경 악화와 공공서비스 질 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