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 버티던 메리츠금융그룹 왜 손을 들었나…조정호 회장 청문회 압박·국세청 세무조사?
국회가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을 공식화하고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을 증언대에 세우겠다고 예고한 지 일주일 만에, 완강했던 메리츠의 태도가 바뀌었다.
청산만으로도 원금과 법정이자 회수가 가능해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설 유인이 크지 않았던 메리츠...
■ 신세계 2분기 실적, 자회사 부진에 시장 기대치 밑돌아 신세계의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6,9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감소했다고 한국투자증권이 10일 밝혔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14.4% 하회하는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