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CJ CGV가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약 211억 7천만 원 규모의 차임 등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이번 소송은 당초 청구액의 20배가 넘는 규모로 증액되어 CJ CGV에 상당한 재정적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CGV는 전날인 10일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