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대전현충원 연간 300만 명 방문… 미화원 10명 수준 “아픈 몸 이끌고 청소” 국립대전현충원의 시설 규모와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관리하는 환경미화 인력은 수년째 증원되지 않아 노동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공공운수노조 대전지역일반지부(이하 노조)는 29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 3개 업체, 12월 23일 돌연 계약 종료 통보… 16년 차 숙련공도 포함 – 노조 “부당노동행위이자 보복성 해고… 실질 사용자 화성시가 책임져야” – 30일 화성시청 앞 원청 교섭 촉구 및 투쟁 선포 선전전 개최 예정 경기도 화성시의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