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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허창수 명예회장

허서홍 GS리테일, ‘14% 증익’의 그늘…편의점 빼면 다 뒷걸음

편의점·수퍼·홈쇼핑 영업익 ‘트리플 감소’…증익은 부실정리가 만든 착시 합병 5년차 GS샵 3년째 내리막…순이익 넘는 배당, 절반은 지주사로 허서홍 대표가 취임 첫해 성적표로 ‘영업이익 14% 증가’를 내세웠지만, 정작 편의점·수퍼마켓·홈쇼핑 등 3대 본업의 영업이익은 모두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난 이익은 인도네시아 사업과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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