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암청소년센터에 연 4억2천만원…예상 이용자 묻자 “깜박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12월 개관을 추진하는 신암청소년센터에 내년 한 해 4억2천만원의 운영비를 투입할 계획이지만, 정작 예상 이용 인원과 이용료 등 기초적인 운영계획은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
‘돌고래 무덤’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거제씨월드에서 지난 10년간 총 15마리의 고래류가 사망해 매년 1.5마리의 높은 폐사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고래류 감금시설 중 가장 많은 사망 개체 수이다. 최근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으로 돌고래 체험 사업이 어려워지고 체험객 수가 줄어들자, 거제씨월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벨루가 방류 약속 불이행’과 관련,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무고, 업무상 배임 혐의로 롯데 측을 고소하며 진실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는 핫핑크돌핀스, 천주교 청주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정치하는엄마들 등 22개 시민사회단체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