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 한화 김동선표 95억 적자 벤슨 360억 인수에 김승연 소환…이건희 거론하며 “이런 경영 용납하셨을까?”
아워홈,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벤슨 사업 양수…기존 대여금 180억도 승계 소수주주 지분 40% 넘어…거래가격 적정성과 재무부담 쟁점 구지은 그래핀스퀘어 기타비상무이사(전 아워홈 부회장)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의 아워홈 편입을 두고 “개인 금고로 착각”한다며 한화 측을 공개 비판했다.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관여해 온…
이부환 “명백한 과오” 사과했지만…한화에어로 ‘학벌 지침’ 탈락자 1668명 구제는 없었다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력직 채용 지침 논란에 대해 "명백한 당사의 과오"라며 "관리의 부재가 맞고, 특히 인사팀의 운영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답하고 있다. (출처=국회방송)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내부 지침에 특정 대학 출신과 ‘1980년생 이하’라는 기준을…
한화 STX 인력 탈취부터 ‘DK’ 삭제 정황까지…공정위, 김동관 부회장 지배구조 정면 겨냥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한화엔진의 STX엔진 숙련 인력 영입과 기술 유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김 의원은 채용공고 전 연봉·사이닝 보너스 제시와 이직자의 핵심 기술자료 출력 정황을 지적하며 한화솔루션의 CGI 기술탈취 의혹도 함께 거론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관련 의혹을…
김동관 한화 부회장 국감 증인 불발…KAI 1.7조 매입·방산 독과점 논란, 누가 답하나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방위사업청 국정감사에서 한화의 KAI 인수를 핵심 부품 업체와 체계종합업체의 ‘수직 결합’으로 규정하고 미국 록히드마틴의 에어로젯 인수 무산 사례를 들어 질의하고 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공감합니다”라고 답했다. (출처=국회방송) 해외 방산 투자금 2조2188억원 중 0.58% 집행…한화 계열사…
한화 금융 이끄는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4890억 투자한 캐롯 적자·흡수합병 뒤 다시 9400억 투자
캐롯손보, 3500억 결손금 남기고 한화손보에 통합…증권·캐피탈 사업 확대에 대규모 자금 투입 한화그룹 금융 부문을 이끄는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이 9400억원 규모의 금융사업 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김 부회장이 출범을 주도했던 캐롯손해보험은 한화손해보험이 지분 확보에 4890억원을 투입했음에도 3500억원의 결손금을 안고 흡수합병된 만큼, 과거…
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지분 3000억 매각설 또 ‘미확정’…자산 유동화 장기화
한화솔루션이 한화임팩트 지분 약 3000억원 규모 매각설에 대해 또다시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대규모 유상증자 규모가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된 가운데 자산 매각을 통한 추가 자금 확보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지난…
대박이라더니 뚜껑 열어보니…한화 웃고, 현대로템·KAI 울린 ‘수출 공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며 국내 방산업계에 분기 최대 실적 기대가 쏠렸으나, 막상 뚜껑을 열자 기업별 희비가 크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수출 물량을 이미 인도해 손익에서 털어낸 기업과 지금 매출로 인식하고 있는 기업의 차이가 성적표를 갈랐다. 30일 금융감독원…
‘지분 단 0.03%’ 한화 3세 김동원…예금보험공사 10% 지분 둘러싼 유착 의혹
한화생명 소액주주연대가 한화생명과 2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의 이면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미미한 지분율(0.03%)과 후계 구도 확보를 둘러싼 지배구조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중대재해·적자·캐나다 수주 불발’에도 주주 돈 1.5조 걷는 한화 김동관…’책임’ 대신 ‘홍보’
대전서 8년간 3번째 폭발로 13명 사망…사과·입건은 ‘사업부문’ 손재일 몫, ‘전략부문’ 김동관은 비켜서 한화솔루션 2년째 적자에도 1.5조 유증·배임 논란…부친 증여·유증 참여로 오너 지분·보수만 불어 한화그룹 차기 총수로 꼽히는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경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근로자 5명이 숨진 방산 계열사 참사의 사과와…
지배구조 정점 김동관 부회장 한화, 또 또 사망사고… 한화에어로·아워홈 ‘연쇄 중대재해’
성과 기사엔 이름 도배, 참사 기사엔 ‘김동관’ 실명 삭제 한화그룹의 ‘차기 총수’ 김동관 부회장이 사실상 지배하는 계열사들에서 노동자들의 잔혹한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너 일가가 수천억 원을 들여 경영권을 인수하고 성과 홍보에 열을 올리는 사이, 인터록(Interlock) 장치조차 없던 같은…



![총수 일가 지분이 31.8%에 이르는 ㈜한화의 지배구조를 설명한 KBS 보도 그래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사진이 함께 실렸다. [사진=KBS 뉴스 화면 캡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캡처_KBS_한화지분318_김승연김동관-600x3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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