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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하청 재해율

전영현 삼성전자, 안전투자 3400억 줄어든 해…하청은 더 다쳤다

DS부문 환경안전 투자 15.5%↓, 사상 최대 실적에도 삭감…화학물질 사용은 최대 방사선 피폭·산재 은폐로 과태료…SK하이닉스는 안전투자 48.3%↑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사업장의 환경안전 투자를 3천400억원 넘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임직원 재해율은 개선됐지만 하청 노동자의 재해율은 오히려 나빠져, 위험이 가장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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