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브라질 채권자, 포스코 “계획된 모의 파산” OECD 제소…현지선 ‘포스코 방지법’도 발의
포스코그룹의 브라질 현지 채권자 측이 한국 본사의 지휘 아래 현지 법인의 ‘계획된 모의 파산’과 자산 은닉이 이뤄져 채권자와 노동자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이앤씨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불이행을 문제 삼았다. 제소 측은 지난 5일 브라질 정부에 이 같은 주장을 담은…
브라질 정부, 포스코 분쟁 직접 개입…장인화 책임론 속 ‘이재명 訪브라질’ 의제 오르나
이타마라티, 장관 지시로 주한대사관 통해 채권단 협상 재개 요청 법원 ‘법인격 부인’으로 포스코홀딩스·포스코이앤씨 책임 확대 부채 90%가 임금·퇴직금…브라질 하원 ‘포스코법’ 입법 논의 이 대통령 27일 방브라질설 겹쳐…한국 정부 공식 일정은 미발표 브라질 외교부(이타마라티)가 포스코 브라질 법인 파산을 둘러싼 채무 분쟁…
“53억 포기했는데 2600억 청구서 왔다”…포스코이앤씨, 브라질발 ‘법인격 부인’ 폭탄
대여금 53억원 파산 전부터 전액 손실 처리…법원은 “본사가 브라질법인 채무 갚아라” 포스코이앤씨가 파산한 브라질 현지법인에 빌려준 돈 53억원을 이미 전액 손실로 처리하며 발을 뺐지만, 브라질 법원이 본사 책임을 인정하는 ‘법인격 부인’ 결정을 내리면서 최대 2600억원에 이르는 현지 채무를 대신 떠안을…
포스코이앤씨 ‘참사·9년 만 적자’…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33억 보수 파티’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4천500억 원대의 영업손실로 9년 만에 최악의 경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등 수뇌부가 거액의 상여금을 수령해 ‘도덕적 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52.8%를 보유한 압도적 최대주주로서 사실상 경영 전반을 지배하고 있음에도, 자회사의 재무 악화와 잇따른…
포스코, 장인화·이희근 체제 ‘안전 책임론’ 격화… 제철소 사망사고 위치 은폐 의혹
“소유 부지 아니다” 거짓 해명까지… 소방서가 알린 ‘정확한 위치’ 4시간 만에 포스코 제철소가 ‘산단 내’로 둔갑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포스코가 사고 직후 소방당국에 ‘포항제철소’ 표현을 빼 달라고 요청한 데 이어, 기자에게도 사고 지점이 자사 소유 부지가 아니라고…
[단독] 포스코, 전기차 250만대 공급 배터리 ‘리튬 생산 공장’ 부실시공 논란
제보자 B씨에 따르면 설치된 라인의 50% 이상의 파이프 안에 모래가 들어가 있다. (야적 불량으로 파이프 안에 모래가 들어가 있는 상태로 설치함). 작년 7월~올해 5월까지 촬영한 사진.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진행 중인 리튬 생산 프로젝트에서 심각한 부실 시공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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