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 한일 양국 청년 안전 공간 연대 강화…‘제12회 한·일YWCA협의회’ 일본에서 개최
제12회 한·일YWCA협의회가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쇼난국제마을센터에서 나흘간 열렸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YWCA가 여성 청소년·청년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란 무엇인가? – 인권·평화·이바쇼(safe space)’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서 양국 YWCA는 ‘안전한 공간’이 필요한 사회적 현안과 YWCA의 실천을 공유하고…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열한 번째 발걸음…평화 염원 51.3km 대장정 돌입
제주 평화 염원을 담은 ‘2025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30일 힘찬 막을 올렸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행진은 제주해군기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3박 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100여 명의 노동자와 시민들은 안덕, 한림, 애월을 거쳐 제주시까지 총 51.3km를 행진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 정전 72년 넘어 신뢰의 길로: 이재명 정부와 시민사회의 역할
정전 72년, 해방·분단 80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국회에서 펼쳐졌다. 2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행동’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상욱, 김영배, 김준형, 윤후덕, 이용선, 이재강, 이재정, 차지호 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정전 72년, 해방·분단 80년 토론회: 이재명…
“소성리 주민 괴롭히지 마라” 사드철회평화회의, 검찰 압수수색 반발
사드철회평화회의는 1월 14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소성리 주민 및 사드 반대 단체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의 주제는 “검찰은 불필요한 수사 중단하고 내란 세력 수사에나 집중하라”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원불교 교무와 주민 등 압수수색 참고인들이 참석해 발언했다. 사드철회평화회의에…
검찰, 소성리 사드 반대 주민들 압수수색…시민사회 반발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 6개 단체는 9일 성명을 통해 검찰의 소성리 주민 및 활동가에 대한 압수수색을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경북 성주군 소성리 진밭교 평화교당과 사드 배치 반대 활동을 이어온 주민 및 활동가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