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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 15만 명, 신약 ‘바이알레브’ 기다린다

파킨슨병 치료제 ‘바이알레브’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파킨슨병협회는 15만 명에 달하는 국내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바이알레브의 신속한 도입과 건강보험 적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회는 환자들이 겪는 약효 소실의 고통을 기존 치료제로는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바이알레브가 중요한 대안이 될…

4월 11일 ‘세계 파킨슨병의 날’… 15만 환자들 “약값은 26배, 재활은 5년뿐” 호소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아 국내 15만 파킨슨병 환자와 가족들이 정부의 안일한 보건 행정을 규탄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유병률은 급격히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환자들은 필수 의약품의 국내 공급 중단과 경직된 건강보험 재활 기준 탓에 치료의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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