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첫 퇴출 위기 상상인증권…유준원 리스크까지 겹쳐
병합 효과 뜨기 전에 관리종목 낙인 가능성⋯"골든타임" 놓칠 판
지배주주 유준원,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 진행 중⋯계열 저축은행은 매각 표류
상상인증권이 증권주 가운데 처음으로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5대1 액면병...
매출 45조 4,555억 원, 영업이익 2조 2,884억 원. 올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공시한 쿠팡이 정작 퇴직금을 받지 못한 일용직 노동자들에게는 단돈 30만~50만 원의 합의금을 내밀며 ‘처벌불원서’ 작성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려한 재무제표 뒤에 가려진 노동 착취…
올해만 99건 추가 적발, ‘금품 청산’ 위반이 대부분 퇴직금 미지급·블랙리스트 신고 88%가 ‘행정종결’…기소는 4% 불과 쿠팡의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가 동종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적발된 위반 건수는 경쟁사들의 30배 수준에 달하며, 올해에만 99건이 추가로 적발됐다. 반면 고용노동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