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가 15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 앞에서 2차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8월 1일 1차 파업 이후 보름 만에 이뤄진 이날 집회에서 노조는 폭염 대책 마련과 단체협약 체결, 노조 활동 보장 등을 강하게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14일 서울 송파구 쿠팡 잠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쿠팡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노조 탄압을 규탄하며 ‘로켓배송 없는 날’을 선언하고 하루 불매운동과 2차 파업 동참을 호소했다. 노동계는 쿠팡의 ‘택배 없는 날’…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이하 지회)는 24일 오전 11시 30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루 파업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합원뿐 아니라 시민단체와 소비자모임도 함께 참여해 폭염 속 노동 환경 개선과 쿠팡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특히 지회는 8월 1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