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매수 땐 1만2750원, 유증 땐 3060원…한상원의 한앤컴퍼니, SK디앤디 240% 증자에 금감원 제동
금융감독원이 SK디앤디의 1천367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정정을 요구하면서,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의 SK디앤디 지분 확대 계획이 일단 멈춰 섰다. 한앤컴퍼니는 한상원 대표가 이끄는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로, 2024년 말 기준 운용자산 규모는 16조1천66억원이다. 금감원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28일 제출된 SK디앤디의…
대신증권 “충청권 통폐합 없다” 확언…양홍석 부회장 이사회, 4년째 ‘영업점 통폐합’ 가결
회사 “현재도 향후도 검토·계획 전혀 없다”…본지에 거듭 부인 2022년 광양·인천 명시 뒤 ‘영업점 통폐합’으로…양홍석·이어룡·오익근·송혁 찬성 지난해 본사 사옥 6천620억 관계사에 매각해 2천23억 차익…1분기 순익 89%↑·오너 일가 지분 확대 대신증권이 최근 불거진 충청권 지역 영업점 통폐합 및 원격지 발령 설에 대해…
3년간 1,484억 ‘링거’ 투입에도… 미래에셋생명 K-ICS 160%대 추락, 그룹 부담 ‘경고등’
확정치 167.6%, 전년 말 대비 9.1%p 급락… 요구자본 1,234억 ‘폭증’ 기본자본 K-ICS도 하락세, 유통주식 급감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 우려까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3년간 미래에셋생명에 1,484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쏟아부으며 ‘자본 수혈’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의 재무건전성 지표가 업계 하위권인…
한진, 조현민 사장 등 특수관계인 전환사채 콜옵션 특혜 매입 논란
경제개혁연대 “한진, 전환사채(CB) 콜옵션 특수관계인 매도…사실상 무상 양도” 한진의 전환사채(CB) 콜옵션 거래에 대해 지배주주 일가의 편법적인 지분 확대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한진이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 시 발행회사가 아닌 특수관계인에 매도를 청구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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