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투자한 ‘리필드’, ‘의학박사 개발’ 광고 화장품법 위반 소지…회사 측 답변 없어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의사 개발 광고 금지…'임산부도 상관없이' 안내엔 임신부 시험 공개 없어
"탈모 샴푸를 팔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가 지금 파는 1위 토닉 광고에 흰 가운 차림의 의사 출신 연구소장을 내세우고 있다. 정근식 대표가 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하이브가 올해 상반기 주요경영진에게 46억2450만원을 빌려주고 1178억3453만원의 주식보상을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대여금이 새로 발생하고 경영진 주식보상은 약 46배로 늘었지만 구체적인 대상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브 측은 방 의장이 대여금을…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0230829141419867090-540x3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