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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조현상 부회장

조현상 취임 첫해 HS효성첨단소재, 음극재 1.5조 투자…차입금 2.6조로 불어

스틸코드 매각 철회하고 음극재에 5년 1.5조 계획…베트남 법인은 2643억에 100% 인수 자기자본 3300억 감소·부채비율 372%…자본잠식 계열사 보증에 주가 반토막 HS효성첨단소재가 벨기에 자회사를 통해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매각을 추진하던 타이어 스틸코드 사업은 그대로 둔 채 신사업에 돈을…

HS효성 조현상 부회장 “V는 우리 것” 자백 10개월…공정위 지분도엔 100%·19.99%, 감사보고서엔 ‘0%’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이 수입차 딜러사 지분을 차명으로 지배했다고 직접 인정하는 육성 녹음이 공개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실명화 작업은 전혀 진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문서에는 조 부회장이 두 수입차 딜러사 지분을 각각 100%와 19.99% 보유한 것으로 명시돼 있지만, 두…

HS효성 주가 35% 폭락에도… 조현상 부회장, 형 회사 효성중공업 주식 30억 ‘재매입’ 논란

계열분리 속 오너 자금 ‘역류’ 왜? 형제 계열분리가 완성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의 핵심 계열사 효성중공업 주식을 다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독립을 선언한 오너가 독립 대상인 형제 회사에 개인 자금을 재투입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두고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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