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해당 사건을 다룬 308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방송 일부 대장동 및 위례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배임 및 뇌물 혐의를 둘러싼 재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치열한 공방의 장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7일 형사33부 재판에서는 검찰이 제출한 녹음 파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녹음 파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