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적정임금

“물가 가장 비싼 서울, 생활임금은 전국 평균 이하”…이상규, 오세훈 시정 비판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진보당 이상규 서울시장 후보가 공공부문부터 적정임금을 지급하라는 대통령의 발언에 호응하며,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서울시 생활임금의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7일 논평을 통해 “어제(6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임금 격차 문제에 공감하며 공공부문부터 적정임금을 지급하겠다고…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현실, 국회서 논의… 제도 개선 목소리 증폭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특고·플랫폼 노동자 적정임금 보장방안 국회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이하 특고)와 플랫폼 노동자들이 겪는 임금 및 노동조건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들에게 합당한 임금을 보장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현행 제도의 미비점이 도마…

노동계·전문가 “최저임금 하향식 차등은 근본 잘못!”… 해외 사례도 ‘상향식’ 적용

26일 오전 8시, 광화문역 인근에서 본조 임원과 사무처 간부들이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반대하는 피켓팅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 25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차등적용 관련 논의가 진행된 이후 노동계의 반발이 본격화된 것이다.

의사 평균 연봉 4억원, 최고 6억원… 보건의료노조 “적정임금 체계 필요”

보건의료노조(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최희선)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총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현장 실태를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국립대병원, 사립대병원, 지방의료원, 민간중소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을 포함했다.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