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전문가’ 송치영 호의 역설… 포스코이앤씨, 4,900억 적자 속 사망사고 5건 집중
CSO 출신 대표 취임 후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1분기 흑자에도 현금흐름 악화 등 구조적 부실 징후 지속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기록한 막대한 영업손실과 잇따른 중대재해로 인해 경영 위기론이 사그...
포스코 광양·포항제철소의 성장을 이끌어온 원하청 노동자들이 주주총회 현장에 모여 불법파견 소송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정규직 전환과 금속노조 조합원에 대한 조직적 차별 처우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에도 지속되는 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