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아반떼, 시승 중 언덕길 시동 꺼짐…‘최대 280만원 혜택’에도 가격 논란
최저 구매가격 336만원 높아지고 계기판은 35만원 별도…행사 땐 무상 사양으로 제공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가 시승 매체의 경사로 시험에서 후방으로 밀리다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보여 개선 요구를 받았다. 이전 세대보다 높아진 최저 구매가격과 계기판 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들은 26일 오전 노동부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노동부서울청사 로비에서 항의행동을 벌였다. 이들은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정부와 노동부가 업종별 차별적용을 추진하며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저임금 논의가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도 시작되지 않았으며, 수년째 반복되는 업종별 차별적용 논의만 지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는 21일 국회 앞에서 ‘배달라이더X배달상점주 배달플랫폼 갑질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번 규탄대회는 배민라이더와 배달상점주의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라이더유니온 조합원 100여 명이 배달을 멈추고 참여했다. 조합원들은 땡볕 속에서도 헬멧과 라이더 조끼를 착용하고 도로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