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 622억 복합시설 건립 공약 재검토 논란…경선 금품 의혹은 부인
선거 전부터 총사업비 622억원이 공개된 부암동 주민복합시설을 건립 공약으로 내세운 유찬종 서울 종로구청장이 취임 뒤에는 재정 부담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공약을 제시할 때 재원 마련 가능성을 어떻게 검토했으며 이후 어...
5월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오 후보자의 도덕성 논란과 현안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지적하며 공수처장 역할 수행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일 참여연대는 논평을 통해 오 후보자의 딸 편법 증여 의혹과 아내 운전기사 채용 의혹…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9일 논평을 통해 ,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이 공직후보자 검증 과정을 위축시키는 언론인 고소를 취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 전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녀의 이른바 ‘허위스펙쌓기’ 의혹을 보도했던 한겨레 기자들에 대한 고소 사건을 다시 검찰에서 수사하고 있는…
3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원내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에 대한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하며 윤석열 정부의 인사 기준을 비판했다. 임 원내대변인은 오 후보자 배우자의 땅을 후보자의 딸이 증여받은 돈으로 매입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행위가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23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는 최형두 국민의힘 당선인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채상병 특검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최형두 당선인은 현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해당 사건을 수사 중임을 강조하며, 특검 도입이 오히려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박주민 의원은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