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한 달 1만대 팔리는데…사고 차주는 “바디샵 한 달 반 대기”
테슬라 차량이 국내에서 한 달 1만대 넘게 팔리는 사이, 사고 난 차를 고치려면 테슬라 공인 바디샵(테슬라가 인증한 판금·도장 수리점)에서 한 달 반을 기다려야 한다는 차주의 호소가 나왔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사고수리...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7개월이 지났지만 제조업과 공공부문에서 원청과 하청노동자 간 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노동계는 동희오토와 한화오션,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을 사례로 들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1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금속노조는 국회 소통관에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13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 이후 노동 강도가 급격히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노동자들의 근무 체계 개선 합의가 6년째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공공운수노조와 더불어민주당 이용우·정준호 의원실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2020년 약속한 ‘4조 2교대’ 이행을…
5일 국회서 기자회견… “원청 교섭창구 단일화 강제는 위헌적 행정입법” 간접고용 노동자에 ‘이중 단일화’ 족쇄 채워… “무력화 시도 중단해야” 노동법률단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대해 “개정 노조법(일명 노란봉투법)의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위헌적 행태”라며 강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