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고 449억 중 406억이 국민은행…이환주 행장, 연말 임기 앞두고 사면초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고 당시 로그 삭제 관련 은폐 지시가 있었느냐는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보고받은 거 없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이 행장은 처음에 "없었습니다"라고 답했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부와 여당이 쿠팡의 독점을 견제한다는 명분으로 추진 중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에 대해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전면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생경제위원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청와대 대통령실 앞에서 공동…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시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등 6개 단체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통한 대형마트 심야 배송 허용…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이 최근 불거진 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에 대한 찬반 논쟁과 관련, 제도 유지와 확대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서비스연맹은 현행 의무휴업 제도가 노동자 건강권과 중소유통업 상생 발전에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일부 정치권과 언론, 노동계의 폐지 주장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서비스연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