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원 상상인 대표 항소심 1월 선고…저축은행 매각엔 ‘벌금·추징금 96억 사후정산’ 조항
불법 대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유준원 상상인 대표이사의 항소심 선고가 내년 1월로 잡힌 가운데, 상상인이 추진 중인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계약에 이 형사사건의 벌금과 추징금을 거래 뒤 따로 정산하는 조항이 들어 있다. 2심 결과에 따라 정산 ...
9일,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대표단회의에서 김재연 상임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퇴임파티를 일본에서 개최할 것을 촉구하며, 한일 관계의 긴장 상태와 역사 문제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김 상임대표는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지난 6일 윤 대통령과…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는 9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윤석열 정권의 정책을 비판했다. 황 원내대표는 지난 2년간 경제, 외교,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최근 독립기념관장으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오후 독도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일외교 기조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최근 일본 정부의 라인 경영권 강탈 사태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약속했다. 조 대표는 성명에서 “과거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 정부도 친일정권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 정도로 노골적이지는 않았다”며,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