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항·지연 피해구제 1위 진에어, 조원태 회장 대한항공서 7070억 항공기 리스
결항·지연에 따른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3년 연속 국적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았던 진에어가 2년 연속 적자 상태에서 자기자본의 4배에 이르는 7070억원 규모의 항공기 리스를 결정했다. 빌리는 항공기 14대는 모두 계열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서 들여온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에어는 이달 7일…
구본준 회장의 5904억 ‘유리 베팅’…엘엑스글라스, 345억 적자에 장부가 2353억 추락
매출원가율 99.5% 돌파… 팔수록 마이너스 구조 그룹 안방 물량도 22.8% 감소하며 실적 직격탄 2년간 손상차손만 1992억… 승계 구도 속 계열사 부담 가중 LX그룹의 유리 제조 계열사 엘엑스글라스(옛 한국유리공업)가 지난해 34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구본준 LX그룹 회장 체제에서 LX인터내셔널이…
SK바이오사이언스, 신약 파이프라인은 PCV21 하나뿐…안재용 대표 성장 시험대
상업화 목표는 2029년…임상 3상까지 간 신약 파이프라인은 폐렴구균 하나뿐 3년 연속 영업적자에 1분기도 445억 손실…CDMO 의존 갈수록 심화 후속 파이프라인 모두 초기 단계…자사주 매입·독감 백신 계약으로 방어전 SK바이오사이언스가 차세대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온 21가 폐렴구균 접합백신(PCV21·GBP410)의 상업화까지 앞으로 3년가량이 남은 것으로…
안전예산 깎아 1만원 덮개도 없었다…포스코이앤씨 ‘안전 전문가’ 송치영 체제의 역설
– 신안산선서만 4명째 사망…정부 감독 “안전예산 깎고 CSO는 사업본부보다 낮은 직급” – 작년 영업손실 4515억·영업현금 9502억 순유출…수주는 1위서 4위로 추락 포스코이앤씨가 ‘안전 전문가’를 내세운 송치영 대표 체제에서도 노동자 추락사가 반복되고 있다. 회사를 직접 점검한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가 사업 규모는 키우면서도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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