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매출원가율 99.5% 돌파… 팔수록 마이너스 구조 그룹 안방 물량도 22.8% 감소하며 실적 직격탄 2년간 손상차손만 1992억… 승계 구도 속 계열사 부담 가중 LX그룹의 유리 제조 계열사 엘엑스글라스(옛 한국유리공업)가 지난해 34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구본준 LX그룹 회장 체제에서 LX인터내셔널이…
상업화 목표는 2029년…임상 3상까지 간 신약 파이프라인은 폐렴구균 하나뿐 3년 연속 영업적자에 1분기도 445억 손실…CDMO 의존 갈수록 심화 후속 파이프라인 모두 초기 단계…자사주 매입·독감 백신 계약으로 방어전 SK바이오사이언스가 차세대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온 21가 폐렴구균 접합백신(PCV21·GBP410)의 상업화까지 앞으로 3년가량이 남은 것으로…
– 신안산선서만 4명째 사망…정부 감독 “안전예산 깎고 CSO는 사업본부보다 낮은 직급” – 작년 영업손실 4515억·영업현금 9502억 순유출…수주는 1위서 4위로 추락 포스코이앤씨가 ‘안전 전문가’를 내세운 송치영 대표 체제에서도 노동자 추락사가 반복되고 있다. 회사를 직접 점검한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가 사업 규모는 키우면서도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