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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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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6배 장부가…’손상 0원’ 처리한 홍범식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자회사 LG헬로비전의 지분을 실제 시장에서 평가받는 가격보다 5천억 원 이상 높은 금액으로 장부에 잡아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손상검사를 실시하고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올해 2분기 LG헬로비전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급감하면서, 당시 “자산 가치가 장부금액보다 낮아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선도전기, 전직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추가 송치… 총 91억 원 규모

선도전기(주)가 전직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와 관련한 공시를 정정했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기존 71억 원 규모의 횡령 혐의에 추가로 20억 원 상당이 더해져 총 91억 원이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선도전기는 2024년 6월 19일 71억 원이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