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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코인 위탁 ‘업비트 겨냥설’…정점엔 송치형 두나무 의장

25.51% 최대주주·배당 518억·보수 60억…네이버 주식교환 땐 지분가치 3.9조 경찰청이 세 차례 유찰된 압수 가상자산 위탁 보관 사업의 예산을 3배 넘게 늘리고 전액 보상·24시간 대응 등으로 요건을 강화하면서, 사실상 업비트가 아니면 충족이 어렵다는 뒷말이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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