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기후위기와 에너지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며 대규모 공동 행동을 선언했다.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민주노총 등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경남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