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사법리스크로 무산된 IPO……호텔롯데 8조 빚에 2000억 더 짊어진다
연결 이자보상배율 0.90배로 영업이익이 이자 비용 밑돌아
"자산 다 팔아도 부채비율 6.96%P 개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총수 일가의 횡령·배임 의혹으로 2016년 기업공개(IPO)가 무산됐던 호텔롯데가 8조원대 차입금을 안은 채 다음 달 2천억원 규모...
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 “군 출신 CEO, 공짜노동 구조 고수” 비판 정부 폐지 방침에도 ‘조건부 축소’ 제시…방산업계·범LG계열 확산 주목 국내 대표 방산업체인 LIG넥스원의 38년 무분규 역사가 멈춰 섰다. 포괄임금제 폐지를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방산 기업 LIG넥스원이 갑작스러운 ‘비상경영’ 선언으로 내부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해 3조 3천억 원의 매출과 2,300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1천억 원 규모의 환손실을 이유로 위기 경영을 선포한 것에 대해 내부에서는 “납득할 수 없다”는 격앙된…


